바로저축은행

미확인
사고일
공시·신고
국가
국내
업종
은행
최종 검증
항목 갱신

사실 문장

  • 확인됨 국회 정무위원회 박준태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바로저축은행은 2026년 4월 12일 악성코드 감염으로 임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를 겪었다고 보도됐다. [1][2]
  • 확인됨 같은 자료 기준으로 서비스 중단이나 고객 정보 유출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보도됐다. [1][2]
  • 확인됨 송언석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, 이 사고는 랜섬웨어 그룹 INC Ransom이 직접 대가를 요구하면서 공격 주체가 확인됐다. [3][4]

유출 항목

  • 임직원 정보

업데이트 타임라인

  1. 금감원 제출 자료(박준태 의원실)를 통해 4월 악성코드 감염·임직원 정보 유출 사실 보도.

    출처 [2]

  2. 금감원 제출 자료(송언석 의원실) 보도: INC Ransom이 공격 주체로 확인.

    출처 [3]

출처

  1. [1] iM뱅크·바로저축銀 올해 악성코드 감염…고객정보는 유출 안돼 언론 연합뉴스 · 2026-10-04
  2. [2] iM뱅크·바로저축은행, 올해 악성코드 감염 피해 언론 YTN · 2026-10-04
  3. [3] 해외發 금융권 해킹시도 3년간 18건...16건은 공격자 못찾아 언론 파이낸셜뉴스 · 2026-10-09
  4. [4] '전세계 해커 맛집' 된 한국 금융권…누가 어디서 공격했는지 모른다 언론 매일경제 · 2026-10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