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이낸스(Binance)
조사중수치
사실 문장
- 확인됨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로 약 63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이 영향을 받았으며 이 중 약 절반이 동결됐고 손실을 전액 보전하겠다고 밝혔다. [1][2]
- 확인됨 바이낸스는 초기 조사에서 엔지니어의 노트북이 침해돼 공격자가 서비스 컨테이너에 접근한 뒤 무단 출금 거래를 제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고, 이후 추가 침해 지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. [1][2]
- 확인됨 바이낸스는 지갑 개인키 유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출금을 일시 중단했다. [1][2]
- 미검증 블록체인 분석업체 2곳은 이번 사고를 북한 연계 해킹 조직 TraderTraitor의 소행으로 지목했으나, 바이낸스는 공격 주체를 확인하지 않았다. [1]
- 미검증 CNBC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 Labs는 약 63억6천만 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이 10개 블록체인에 걸쳐 바이낸스 지갑에서 이동했다고 추정했고, TRM Labs와 Chainalysis는 공격 주체를 북한 연계 조직 TraderTraitor로 평가했다. [3]
- 미검증 로이터는 사안을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미국 연방수사국(FBI)·비밀경호국(USSS) 등 각국 수사기관과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. [4]
유출 항목
- 기타 가상자산(무단 출금)
업데이트 타임라인
출처
- [1] Crypto giant Binance hit by $6.3bn hack suspected to be largest in history 언론 BBC News · 2026-10-30
- [2] Biggest-ever crypto hack impacts $6.3 billion as Binance works to contain fallout 언론 CNBC · 2026-10-29
- [3] Binance's $6.3 billion hack: What we know and what comes next 언론 CNBC · 2026-10-30
- [4] FBI e Serviço Secreto dos EUA colaboram com Binance após ataque cibernético de US$6,3 bilhões, diz fonte 언론 Reuters(UOL 게재) · 2026-10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