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원컴퍼니(패스트캠퍼스 등)
조사중수치
사실 문장
- 확인됨 서울경제에 따르면 데이원컴퍼니는 2026년 5월 9일 전산 관리 시스템 비정상 침입으로 패스트캠퍼스 등 산하 플랫폼의 강사·고객 개인정보가 탈취됐다고 하며, 6월 8일 인지 후 과기정통부·개인정보위에 신고했다. [1][2]
- 확인됨 유출 규모는 최소 수십만 명에서 최대 약 100만 명으로 추산되며, 일부 강사의 경우 이름·전화번호·계좌번호·주민등록번호·신용카드번호 등이 포함됐을 수 있다고 보도됐다. [1][2]
- 미검증 회사는 고객의 주민등록번호·CI 등 민감정보는 보유하지 않아 고객 해당 정보 유출은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. [1]
정정 이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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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gures: [{"label": "유출 규모(회사 추산 최대)", "value": "약 1,000,000", "unit": "명", "sourceId": "s1"}, {"label": "유출 규모(회사 추산 최대)", "value": "약 1,000,000", "unit": "명", "sourceId": "s2"}]→ figures: [{"label":"유출 규모(회사 추산 최대)","value":"약 1,000,000","unit":"명","sourceId":"s1"}]QA: 동일 추산 최대 100만 명 수치 카드가 s1·s2로 중복되어 s1 1건만 남김(문장의 출처는 s1·s2 유지). [1]
유출 항목
- 이름
- 이메일
- 휴대전화번호
- 비밀번호
- 주소
- 기타 직무·직급
- 계좌번호
- 주민등록번호
- 카드 관련 정보
업데이트 타임라인
출처
- [1] 패스트캠퍼스 운영 데이원컴퍼니,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언론 서울경제 · 2026-06-19
- [2] [단독] '100만 회원' 교육 플랫폼, 계좌·카드·주민번호 털렸다 언론 연합뉴스TV · 2026-06-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