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S건설

조사중
사고일
공시·신고
국가
국내
최종 검증
항목 갱신

사실 문장

  • 확인됨 GS건설은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예약 관리 시스템에 대한 외부 비인가 접근으로 입주민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와 YTN이 보도했다. [1][2]
  • 확인됨 연합뉴스는 GS건설 안내문을 인용해 해킹 시점을 2026년 10월 28일 오후 10시 15분께로 보도했고, YTN은 회사가 같은 시각께 피해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. [1][2]
  • 확인됨 두 보도에 따르면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에는 입주민 이름·생년월일·휴대전화번호·이메일 등이 포함되며,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. [1][2]
  • 미검증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안내된 유출 가능 정보에는 닉네임·성별·주소·회원번호·비밀번호·RF카드번호 등도 포함되며, 회사는 피해 아파트와 고객별 유출 여부를 조사 중이다. [1]
  • 미검증 YTN 보도에 따르면 GS건설은 KISA와 개인정보위에 신고했으며, 주민등록번호와 금융정보는 수집하지 않아 유출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다. [2]

유출 항목

  • 이름
  • 닉네임
  • 생년월일
  • 휴대전화번호
  • 성별
  • 이메일
  • 주소
  • 회원번호
  • 거주 유형
  • 비밀번호
  • 관리자 ID
  • 세대주 여부
  • 회원가입 일시
  • 최종 로그인 IP
  • RF카드번호

업데이트 타임라인

  1. 해킹 시점(연합뉴스, 회사 안내문 인용).

    출처 [1]

  2. 피해 사실 확인 후 KISA·개인정보위 신고(YTN).

    출처 [2]

  3. 고객 안내문 발송 관련 보도.

    출처 [1]

출처

  1. [1] GS건설도 해킹 피해…일부 아파트 입주민 개인정보 유출 언론 연합뉴스 · 2026-10-30
  2. [2] 자이 아파트 커뮤니티 시스템 해킹...개인정보 유출 언론 YTN · 2026-10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