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시스템

미확인
사고일
공시·신고
국가
국내
최종 검증
항목 갱신

수치

조사 대상 임직원(보도)약 1,700 명[1]

사실 문장

  • 미검증 한국경제 단독 보도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2026년 10월 27일 오후 5시께 외부 비인가 IP가 ICT 부문 특정 서버에 접근한 정황을 확인했다. [1]
  • 미검증 같은 보도에 따르면 해당 서버에는 ICT 부문 임직원 약 1,700명의 성명·휴대전화 번호·회사 이메일·부서·직위가 저장돼 있으며, 회사는 실제 유출 여부와 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. [1]
  • 미검증 같은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해당 IP를 차단하고 KISA에 신고했으며, 10월 30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. [1]

정정 이력

  • disclosureDate: (없음) → disclosureDate: 2026-10-30

    한국경제 기사(https://www.hankyung.com/article/202610306854i) article:published_time 2026-10-30T17:36:46+09:00 및 본문 입력 시각으로 공시·보도일 확인. [1]

  • leakedItems: ["성명(유출 여부 조사 중)", "휴대전화 번호(유출 여부 조사 중)", "회사 이메일(유출 여부 조사 중)", "부서(유출 여부 조사 중)", "직위(유출 여부 조사 중)"] → leakedItems: ["이름", "휴대전화번호", "회사 이메일", "부서", "직위"]

    동의어·표기 정규화(성명→이름, 이메일 주소→이메일, 휴대전화 번호→휴대전화번호) 및 조사중 헤지 문구를 라벨에서 제거하고 기존 statements 서술로 유지. [1]

유출 항목

  • 이름
  • 휴대전화번호
  • 회사 이메일
  • 부서
  • 직위

업데이트 타임라인

  1. 외부 비인가 IP 접근 정황 확인(보도).

    출처 [1]

  2. 개인정보위 신고(보도).

    출처 [1]

출처

  1. [1] [단독] 한화시스템 외부 해킹 정황…임직원 1700명 정보 유출 조사 언론 한국경제 · 2026-10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