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양증권

조사중
사고일
공시·신고
국가
국내
업종
증권
최종 검증
항목 갱신

수치

유출 정보(고객 15·임직원 2·일반 14)31 건[1]
유출 정보(고객 15·임직원 2·일반 14)31 건[2]
주민등록번호 포함 정보3 건[1]
주민등록번호 포함 정보3 건[2]

사실 문장

  • 확인됨 연합뉴스·머니투데이·YTN 보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사내에서 사용하는 외부 그룹웨어 솔루션에 대한 비정상적인 외부 접근으로 일부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2026년 10월 29일 확인했다고 2026년 11월 3일 밝혔다. [1][2][3]
  • 확인됨 같은 보도들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고객정보 15건, 임직원 관련 정보 2건, 일반 개인정보 14건 등 총 31건이며, 이 중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정보는 3건이다. [1][2][3]
  • 확인됨 유출 항목은 건별로 다르며 이름, 계좌번호, 연락처, 주소, 생년월일, 이메일, 주민등록번호, 운전면허번호 등이 포함됐다. [1][2]
  • 미검증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확한 해킹 시점은 파악 중이며, 한양증권은 구체적인 유출 범위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. 이에 따라 사고일은 공개일로 표시했다. [1]
  • 확인됨 한양증권은 사고 인지 직후 외부 접근을 차단하고 솔루션 공급사와 함께 긴급 보안 패치를 완료했으며, 관계 기관에 신고하고 유출 대상 고객에게 개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. [1][2][3]

유출 항목

  • 이름
  • 계좌번호
  • 전화번호
  • 주소
  • 생년월일
  • 이메일
  • 주민등록번호
  • 운전면허번호

업데이트 타임라인

  1. 외부 그룹웨어 솔루션 비정상 접근에 따른 정보 유출 사실 확인(보도 기준).

    출처 [1]

  2. 한양증권 유출 사실 공개(연합뉴스 보도).

    출처 [1]

출처

  1. [1] 한양증권에서도 해킹…고객정보 등 일부 정보 유출 언론 연합뉴스 · 2026-11-03
  2. [2] 한양증권에서도 고객정보 유출…"긴급보안 패치 완료" 언론 머니투데이 · 2026-11-03
  3. [3] 한양증권도 해킹 피해...임직원·고객 정보 유출 언론 YTN · 2026-11-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