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양증권
조사중수치
사실 문장
- 확인됨 연합뉴스·머니투데이·YTN 보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사내에서 사용하는 외부 그룹웨어 솔루션에 대한 비정상적인 외부 접근으로 일부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2026년 10월 29일 확인했다고 2026년 11월 3일 밝혔다. [1][2][3]
- 확인됨 같은 보도들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고객정보 15건, 임직원 관련 정보 2건, 일반 개인정보 14건 등 총 31건이며, 이 중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정보는 3건이다. [1][2][3]
- 확인됨 유출 항목은 건별로 다르며 이름, 계좌번호, 연락처, 주소, 생년월일, 이메일, 주민등록번호, 운전면허번호 등이 포함됐다. [1][2]
- 미검증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확한 해킹 시점은 파악 중이며, 한양증권은 구체적인 유출 범위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. 이에 따라 사고일은 공개일로 표시했다. [1]
- 확인됨 한양증권은 사고 인지 직후 외부 접근을 차단하고 솔루션 공급사와 함께 긴급 보안 패치를 완료했으며, 관계 기관에 신고하고 유출 대상 고객에게 개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. [1][2][3]
유출 항목
- 이름
- 계좌번호
- 전화번호
- 주소
- 생년월일
- 이메일
- 주민등록번호
- 운전면허번호
업데이트 타임라인
출처
- [1] 한양증권에서도 해킹…고객정보 등 일부 정보 유출 언론 연합뉴스 · 2026-11-03
- [2] 한양증권에서도 고객정보 유출…"긴급보안 패치 완료" 언론 머니투데이 · 2026-11-03
- [3] 한양증권도 해킹 피해...임직원·고객 정보 유출 언론 YTN · 2026-11-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