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리스(KG에프앤비)

조사중
사고일
공시·신고
국가
국내
업종
이커머스·유통
최종 검증
항목 갱신

사실 문장

  • 확인됨 할리스는 2026년 10월 16일 멤버십 시스템에 외부 비인가 접근이 발생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고 보도됐다. [1][2]
  • 확인됨 유출 대상은 2020년 2월 11일 이전 멤버십 가입 고객이며, 유출 항목에는 아이디·비밀번호·이름·생년월일·전화번호·주소·이메일·DI 및 서비스 이용 관련 정보가 포함됐다. [1][2]
  • 미검증 머니투데이는 할리스가 KISA에 신고한 유출 규모가 약 276만 건(중복 포함 추정)이라고 보도했다. [2]
  • 미검증 연합뉴스는 KG그룹 관계자가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라고만 밝혔다고 보도했다. [1]

정정 이력

  • figures=[{"label":"KISA 신고 규모(추정·중복 포함)","value":"약 2,760,000","unit":"건","sourceId":"s2"}] → figures=[]

    출처 재확인: 연합 "규모 파악 중"; 머니투데이 단독 추정(~276만). official 없음·복수 확정 아님 → figures 제거. [2]

유출 항목

  • 아이디
  • 비밀번호
  • 이름
  • 생년월일
  • 전화번호
  • 주소
  • 이메일
  • 기타 DI
  • 기타 서비스 이용 관련 정보

업데이트 타임라인

  1. 유출 추정 시작일(회사 추정, 보도).

    출처 [1]

  2. 유출 추정 종료일(회사 추정, 보도).

    출처 [1]

  3. 회사 인지·홈페이지 공지.

    출처 [1]

출처

  1. [1] 할리스 멤버십 해킹…고객 개인정보 유출 언론 연합뉴스 · 2026-10-19
  2. [2] 할리스,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 276만건 유출 추정…"심려끼쳐 사과" 언론 머니투데이 · 2026-10-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