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인

조사중
사고일
공시·신고
국가
국내
업종
금융 기타
최종 검증
항목 갱신

사실 문장

  • 미검증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모인에서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으로 고객이 제출한 증빙서류가 유출됐으며, 유출은 2026년 10월 23일 발생했고 회사는 10월 29일 이를 인지했다. [1][2]
  • 미검증 같은 보도에 따르면 유출 항목에는 주민등록번호·주소가 포함된 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 사본, 예금주명과 계좌번호가 담긴 통장 사본, 주민등록등본·가족관계증명서·주주명부 사본, 외국인등록증 등 외국인 고객 서류가 포함되며, 이 때문에 회원이 아닌 가족·세대원·주주 등 제3자의 정보도 유출됐다. [1]
  • 미검증 모인 관계자는 연합뉴스TV에 유출 대상이 2023년 10월 19일 이전에 제출된 서류 파일이며, 개인정보보호위원회·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·금융감독원 등에 신고했고 외부 보안전문기관과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. 유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. [1][2]

유출 항목

  • 신분증 사본
  • 주민등록번호
  • 주소
  • 계좌번호
  • 기타 주민등록등본·가족관계증명서·주주명부 사본

업데이트 타임라인

  1. 외부 불법 접근으로 증빙서류 유출(보도 기준).

    출처 [1]

  2. 회사가 유출 사실 인지(보도 기준).

    출처 [1]

  3. 연합뉴스TV 단독 보도.

    출처 [1]

출처

  1. [1] [단독] 해외송금 핀테크서 신분증·통장 사본 털려…회원 아닌 제 3자 정보도 유출 언론 연합뉴스TV · 2026-11-01
  2. [2] [단독] 해외송금 핀테크서 개인정보 유출…회원 아닌 사람도 언론 연합뉴스TV · 2026-11-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