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니투데이

조사중
사고일
공시·신고
국가
국내
최종 검증
항목 갱신

수치

유출 건수1,367 건[1]

사실 문장

  • 확인됨 머니투데이는 2026년 10월 30일 홈페이지에 '개인정보 유출 등 통지 및 사과문'을 게시하고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. [1][2][3]
  • 확인됨 통지에 따르면 유출 일시는 2026년 9월 25일 오후 1시께이며, 회사는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KISA에 신고한 뒤 10월 27일 후속 점검에서 총 1,367건의 유출을 확인했다. [1][2][3]
  • 확인됨 유출 정보는 '프리미엄 경제 칼럼 뉴스레터' 데이터(이름·전화번호·이메일·회사명 등)와 'the300정책아카데미' 신청 데이터(영문명·회사 전화번호)이며, 회원 계정 정보와 결제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회사는 밝혔다. [1][2][3]
  • 확인됨 회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 및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. [1][2][3]

정정 이력

  • sources: press-only (s1 연합뉴스, s2 CBS노컷뉴스) → sources: + s3 official 머니투데이 사과문 (https://www.mtcorp.co.kr/information/notice?gisaid=2026102900000012345&mode=article); confirmed statements sourceIds에 s3 추가

    회사 공식 통지·사과문 URL 확인 후 official 출처 추가(2+ 언론 규칙은 유지). [3]

유출 항목

  • 이름
  • 전화번호
  • 이메일
  • 회사명
  • 사무실 전화번호
  • 직책
  • 영문명
  • 회사 전화번호

업데이트 타임라인

  1. 외부 불법 접근 발생, 경로 차단 및 KISA 신고(회사 통지).

    출처 [1]

  2. 후속 점검에서 1,367건 유출 확인.

    출처 [1]

  3. 홈페이지에 통지 및 사과문 게시.

    출처 [2]

출처

  1. [1] 언론사도 해킹 피해…머니투데이 "개인정보 1천367건 유출" 언론 연합뉴스 · 2026-10-30
  2. [2] 언론사도 해킹 뚫렸다…머니투데이 개인정보 1367건 유출 언론 CBS노컷뉴스 · 2026-10-30
  3. [3] 주식회사 머니투데이 - 개인정보 유출등 통지 및 사과문 기업 공지 머니투데이 · 2026-10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