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마을금고중앙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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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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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 기타
최종 검증
항목 갱신

수치

유출 고객(보도)약 400 명[1]

사실 문장

  • 확인됨 연합뉴스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6년 10월 13일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, 약 400명대 고객의 이름·주소·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등 일부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. [1][3]
  • 확인됨 유출 정보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으나 고객번호, 이름, 암호화된 주민번호, 계좌번호, 생년월일, 휴대폰번호, 집·회사 전화번호, 집·회사 주소, 이메일주소, 잔액 등이 포함됐다고 보도됐다. [1][3]
  • 확인됨 해킹 공격은 10월 10일 오후 연휴기간에 이뤄졌으며 당국 신고는 13일 접수됐다고 전했다. [1][3]

유출 항목

  • 회원번호
  • 이름
  • 주민등록번호
  • 계좌번호
  • 생년월일
  • 휴대전화번호
  • 전화번호
  • 회사 전화번호
  • 주소
  • 이메일
  • 기타 잔액

업데이트 타임라인

  1. 연휴 기간 해킹 공격(보도).

    출처 [1]

  2. 사과문 게시·당국 신고.

    출처 [1]

출처

  1. [1] 새마을금고 400명대 고객정보 유출…"피해발생시 전액보상"(종합2보) 언론 연합뉴스 · 2026-10-13
  2. [2] 당국 "금융사 침해사고 발생 총 16곳…약 10만건 유출"(종합) 언론 연합뉴스 · 2026-10-14
  3. [3] '금융사 해킹' 산은캐피탈·DB저축은행 등 16곳으로 확대…10만건 유출(종합) 언론 파이낸셜뉴스 · 2026-10-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