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한은행 조사중 사고일2026-09-30 공시·신고2026-10-01 국가국내 업종은행 최종 검증2026-10-30 항목 갱신2026-10-30 19:51 (KST) 수치유출 고객 수약 25,000 명[1]유출 고객 수약 25,000 명[2]주민등록번호 포함66 건[1]CI 포함97 건[1] 사실 문장확인됨 신한은행은 2026년 10월 1일 정상혁 은행장 명의 사과문을 통해 외부 비인가자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일부 서비스에서 고객 정보를 유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. [1][2]확인됨 유출된 정보는 고객명, 전화번호, 연계정보(CI), 연소득, 산출 한도 등 대출 신청 관련 개인·신용정보이며, 약 2만5천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. [1][2]확인됨 유출 정보에는 주민등록번호 66건과 CI 97건이 포함됐다고 은행 측이 전했다. [1][2] 유출 항목이름전화번호CI기타 연소득기타 산출 한도주민등록번호 업데이트 타임라인2026-09-30 00:00:00 KST 신한은행이 대출 관련 고객정보 유출을 확인(보도 기준). 출처 [1]2026-10-01 12:00:00 KST 은행장 사과문 게시 및 금감원 긴급 현장조사. 출처 [1] 출처[1] 신한은행서 2만5천명 고객정보 유출…금융당국 긴급 현장조사(종합) 언론 연합뉴스 · 2026-10-01[2] 신한은행, 2.5만명 고객정보 유출…"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" 언론 뉴스핌 · 2026-10-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