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은행 NFT(수탁 블로코)

안내완료
사고일
공시·신고
국가
국내
업종
가상자산
최종 검증
항목 갱신

수치

유출 인원17,551 건[1]

사실 문장

  • 확인됨 블로코 공지·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은행 NFT 플랫폼 수탁사 블로코 측 과실로 이용자 닉네임·CI 등 약 1만7천건이 유출됐고 우리은행·블로코가 안내·신고했다고 보도됐다. [1][2]

정정 이력

  • figure: {"label": "유출", "value": "약 17,551", "unit": "건", "sourceId": "s2"} → figure: {"label": "유출 인원", "value": "17,551", "unit": "건", "sourceId": "s1"}

    QA: 블로코 공식 공지가 '17,551명'을 명시 → figure sourceId를 official(s1)로 재지정. 숫자는 동일(약 표기만 제거). [1]

유출 항목

  • 닉네임
  • CI

업데이트 타임라인

  1. 인지·차단(보도).

    출처 [2]

  2. 공지·보도.

    출처 [1]

출처

  1. [1] 개인정보 유출 관련 안내 기업 공지 블로코 · 2026-07-03
  2. [2]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천여건 유출…"악용 사례 없어"(종합) 언론 연합뉴스 · 2026-07-03